NAZE, 日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서 ‘BABYBOO’ 완곡 무대 선보인다 #NAZE #네이즈 #CDTV라이브라이브 #DREAMSTAGE #TBS #C9엔터테인먼트 #BABYBOO
C9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일본에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 예능과 드라마에 이어 대표 음악 방송에까지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키우는 흐름이다.
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TBS 간판 음악 #방송 ‘CDTV 라이브! 라이브!(CDTVライブ!ライブ!)’ 출연을 확정했다. 네이즈는 이 무대에서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의 주제곡 ‘BABYBOO(베이비부)’를 풀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NAZE,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 연습생 역 이어 대표 음악 방송 출연. (사진=TBS)
이번 출연은 아직 정식 데뷔 전 단계에서 일본 지상파 대표 음악 방송 무대에 서는 사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네이즈는 해당 방송 라인업에 합류하며 글로벌 잠재력과 현지 주목도를 동시에 드러냈다.
‘CDTV 라이브! 라이브!’는 일본에서 인지도가 높은 음악 방송으로, 최근 보이넥스트도어, 아일릿, NCT WISH,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등 다수의 K-팝 그룹들이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런 무대에 네이즈가 합류하면서, 기존 출연진과의 조합 속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네이즈는 이번 무대를 통해 ‘본캐’로서의 퍼포먼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청량한 에너지와 탄탄한 능력치,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내세워 완성형 아이돌 그룹을 지향하는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앞서 네이즈는 TBS ‘연말 올스타 체육대회(大晦日オールスター体育祭)’, ‘SASUKE 2025’, ‘세계를 비교해보면(世界くらべてみたら)’, ‘도어x도어 퀘스트(ドアxドア クエスト)’, ‘와타나베 나오미의 0박 바캉스(渡辺直美のニッポン0泊バカンス)’ 등 여러 스포츠·여행 예능에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노래와 춤 외에 예능형 활약을 더해 일본 시청자들에게 다재다능한 이미지를 쌓았다.
연기에 도전한 행보도 이어졌다. 네이즈는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에서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 역할로 등장하며 첫 연기 작업을 마쳤다. 해당 드라마는 일본뿐 아니라 국내 방송사 tvN과 OTT TVING(티빙)에도 편성돼, 일본 현지와 한국 시청자 모두에게 네이즈의 모습을 알리는 창구가 되고 있다.
‘DREAM STAGE’ 방영을 기점으로 네이즈의 활동 무대는 예능, 드라마에서 음악 방송까지 확장됐다. 여기에 일본 현지 공연과 광고계에서도 주목을 받으며 여러 영역에서 이름을 드러내고 있다.
NAZE는 C9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 중인 신인 보이그룹으로, 2026년 정식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일본 활동은 데뷔 전 단계에서 쌓아가고 있는 실질적인 경험이자, 향후 활동 방향을 가늠하게 하는 시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네이즈가 출연하는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서의 ‘BABYBOO’ 풀버전 무대는 16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