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품고 달린다”…DAY6, ‘Maybe Tomorrow’ 스케줄러 공개→감성 컴백 예고 #DAY6 #MaybeTomorrow #KSPO #DOME
희미한 별빛 아래, 네 사람이 선명하게 걸어간다. 몽환적 밤하늘을 수놓은 스케줄러 위로 날아오르는 감정의 조각, 그 속에서 DAY6의 이야기와 꿈은 한없이 뻗어간다. 무대 위 수만 개의 별을 닮은 조명처럼, 새로운 내일을 향한 위로와 희망이 잔잔하게 번져간다. 다시 만나게 될 그날을 기다리는 이들의 마음은 더욱 간절해졌다. 추억과 설렘 사이에서, 음악은 다시 한 번 우리에게 다가온다.
DAY6(데이식스)가 새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의 시작을 알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4월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멤버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의 개인 포스터와 함께 순차적으로 스케줄러를 공개해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희망을 품고 달린다”…DAY6, ‘Maybe Tomorrow’ 스케줄러 공개→감성 컴백 예고 / JYP엔터테인먼트
공개된 개인 포스터에서는 네 멤버가 희망찬 내일을 앞둔 듯, 꿈속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동화적인 비주얼로 담겼다.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별 하나하나와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설렘을 전한다는 평가다.
DAY6의 스케줄러에 따르면, 4월 28일 트레일러 필름을 시작으로, 29일 트랙리스트, 30일에는 트랙 비주얼라이저 1, 2, 이어서 5월 1일부터 4일까지 멤버별 콘셉트 포토, 5일 단체 포토, 6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차례로 공개된다. 신곡 발매일인 5월 7일 오후 4시 30분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신곡 ‘Maybe Tomorrow’ 발매에 이어, DAY6는 5월 9일부터 11일, 16일부터 18일까지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세계 23개 지역에서 45회 공연을 펼친 대장정의 마지막으로, 총 6회 360도 풀 개방 좌석이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4월 26~27일 일본 요코하마, 5월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단독 무대를 이어가며, 각국 팬들과 뜻깊은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이를 통해 DAY6는 한층 풍부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르익은 밴드 사운드로 관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한편, 새 싱글 ‘Maybe Tomorrow’는 지난해 9월 미니 앨범 ‘Band Aid’와 타이틀곡 ‘녹아내려요’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DAY6가 선사할 희망의 메시지와 따스한 위로가 올봄을 수놓을 전망이다. 신곡을 향한 팬들의 기대 또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어둠을 걷고 꿈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 순간, DAY6의 음악은 언젠가의 내일처럼 우리 곁에 온다. 희미하게 반짝이던 밤하늘의 별빛은 새로운 신곡과 함께 한층 밝아질 예정이다. ‘Maybe Tomorrow’가 전하는 다정한 위로와 약속이 사라지지 않는 감동으로 남을지, 모든 궁금증은 5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함께 열리는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